이양임 남구의회 의장
이양임 남구의회 의장
울산매일신문의 창간 3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강산이 세 번 바뀌는 긴 시간 동안 신속하고 정확한 보도로 시민의 알권리를 지키고 자긍심을 높여주신 이연희 대표이사님과 임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1992년 ‘진실·신속·공정’을 사시로 출범한 울산매일신문은 울산의 어제와 내일을 밝히는 든든한 길잡이로서 감시와 견제, 지역문화 창달이라는 지역 언론의 소임을 충실히 다해 왔습니다. 나아가 급변하는 언론 환경 속에서 뉴미디어 플랫폼을 적극 활용하며 독자와 소통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시대를 선도하는 건강한 공론의 장으로서 지역 발전에 든든한 힘이 되어주실 것을 기대합니다.

제9대 남구의회 또한 구민과 가까이 호흡하며 남구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신뢰받는 열린의정, 함께하는 소통의정, 행동하는 실천의회로서 구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의정활동을 펼치겠습니다. 지역 기초의회에도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리며 울산매일신문의 빛나는 발전을 늘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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