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경찰서는 4일 국민은행 옥동점을 방문해 보이스피싱 피해를 막은 은행원에게 감사장과 신고포상금을 수여했다. 울산남부경차서 제공
울산남부경찰서는 4일 국민은행 옥동점을 방문해 보이스피싱 피해를 막은 은행원에게 감사장과 신고포상금을 수여했다. 울산남부경차서 제공
울산남부경찰서는 4일 국민은행 옥동점을 방문해 보이스피싱 피해를 막은 은행원에게 감사장과 신고포상금을 수여했다. 은행원 A 씨는 지난달 22일 5,000만원을 인출하겠다는 고령의 고객을 응대하며 고액 현금 인출 경위를 확인하던 중 보이스피싱을 의심해 112 신고 후 출동한 경찰관과 함께 설득해 피해를 예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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