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경찰서는 4일 국민은행 옥동점을 방문해 보이스피싱 피해를 막은 은행원에게 감사장과 신고포상금을 수여했다. 울산남부경차서 제공 울산남부경찰서는 4일 국민은행 옥동점을 방문해 보이스피싱 피해를 막은 은행원에게 감사장과 신고포상금을 수여했다. 은행원 A 씨는 지난달 22일 5,000만원을 인출하겠다는 고령의 고객을 응대하며 고액 현금 인출 경위를 확인하던 중 보이스피싱을 의심해 112 신고 후 출동한 경찰관과 함께 설득해 피해를 예방했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저작권자 © 울산매일 - 울산최초, 최고의 조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회원로그인 댓글 내용입력 댓글 정렬 최신순 추천순 답글순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닫기 더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비밀번호 닫기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본문 / 400 비밀번호 닫기 내 댓글 모음 닫기
울산남부경찰서는 4일 국민은행 옥동점을 방문해 보이스피싱 피해를 막은 은행원에게 감사장과 신고포상금을 수여했다. 울산남부경차서 제공 울산남부경찰서는 4일 국민은행 옥동점을 방문해 보이스피싱 피해를 막은 은행원에게 감사장과 신고포상금을 수여했다. 은행원 A 씨는 지난달 22일 5,000만원을 인출하겠다는 고령의 고객을 응대하며 고액 현금 인출 경위를 확인하던 중 보이스피싱을 의심해 112 신고 후 출동한 경찰관과 함께 설득해 피해를 예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