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함은정은 1995년 아역으로 데뷔해 드라마 <드림하이>, <사랑의 꽈배기>, <수지맞은 우리> 등에서, 영화 <고사: 피의 중간고사>, <화이트: 저주의 멜로디>, <실종2> 등의 작품에서 주연을 맡았다.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는 평소 다양한 운동을 즐기며 쌓아온 건강한 활력, 걸그룹 ‘티아라’ 활동으로 1030 세대를 사로잡은 친숙함, 개인 유튜브 및 SNS를 통한 높은 소통 능력, 그리고 장년층의 열렬한 지지를 받는 일일드라마 히로인으로서의 독보적인 대중성까지 끊임없는 변신과 열정이 영화제의 ‘도전 정신’과 완벽히 맞닿아 있다고 밝혔다.
배우 함은정은 오는 11일 울산광역시청 시의회 시민홀에서 열리는 공식 기자회견 및 위촉식에 직접 참석해 움피니스트로서의 첫 행보를 시작하며, 9월 18일 제11회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 개막식 사회자로 무대에 올라 영화제의 화려한 포문을 연다.
제11회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는 오는 9월 18일부터 22일까지 5일간 울산광역시 울주군 영남알프스 복합웰컴센터 일원에서 개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