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참여는 지역사회 기부 문화 확산과 남구의 복지 사각지대 해소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에 힘을 보태기 위한 것으로 이양임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졌다.
나눔천사 착한출발은 결혼이나 취업, 승진, 출범 등 인생의 특별한 시작을 계기로 매월 1만원 이상 정기기부하는 남구의 주민 참여형 나눔사업이다.
모금된 기금은 지역 저소득층 청·장년을 위한 치과 진료비 지원, 저소득층 주거 안정을 위한 임대보증금 지원, 위기가구 긴급 지원 등 희망이음사업에 활용된다.
이양임 의장은 “새롭게 출범한 제9대 남구의회가 지역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참여하게 됐다”라며 “주민의 대표자로서 지역사회에 대한 책임을 다하고, 의정활동뿐 아니라 나눔 실천에도 지속적으로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