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방문에는 조완수 에너지안전실증연구센터장과 김정환 수석연구원이 참석했으며, 한국방폭협회에서는 박종훈·백순흠 공동회장 등이 함께했다.
양 기관은 화재·폭발 사고 예방과 산업현장 안전성 강화를 위해 기술 교류와 협력을 확대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특히 김정환 수석연구원은 직접 개발해 특허를 취득한 ‘화재·폭발 위험도 구분 시뮬레이션’을 시연했다.
이 기술은 작업환경의 위험도를 시각적으로 분석·예측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향후 석유화학공장 등 위험물 취급 사업장에 보급될 경우 화재·폭발 사고 예방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