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참여자 등 11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염현진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울산지역본부 대리가 강사로 나서 최근 산업재해 발생 현황과 원인, 작업 안전 수칙 등을 설명했다. 이와 함께 중대재해처벌법의 주요 내용을 자세하게 안내했다.
한편, 중구는 저소득층 및 취업 취약계층의 생계 안정을 도모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올해 7월부터 하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5개, 9월부터 제3단계 공공근로사업 37개 등 공공일자리사업 42개를 추진하고 있다.
중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단 한 건의 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항상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주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