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15~17일 경북 상주시민운동장에서 열린 ‘제25회 국무총리배 생활체육 전국게이트볼대회’에서 울산 동구팀이 C그룹에서 우승을 차지한 뒤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시체육회 제공
이달 15~17일 경북 상주시민운동장에서 열린 ‘제25회 국무총리배 생활체육 전국게이트볼대회’에서 울산 동구팀이 C그룹에서 우승을 차지한 뒤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시체육회 제공
울산 게이트볼팀이 전국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여 지역 생활체육의 저력을 과시했다.

이달 15~17일 경북 상주시민운동장에서 열린 ‘제25회 국무총리배 생활체육 전국게이트볼대회’에서 울산 동구팀이 C그룹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대한게이트볼협회가 주최하고 경북 및 상주시 게이트볼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전국 17개 시·도에서 총 96개 팀 95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열띤 경합을 벌였다.

울산에서는 총 3개 팀이 출전해 동구팀(석호원, 고광철, 김인환, 이영옥, 김순덕, 김선열)이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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