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후 9시6분께 울산 북구의 한 요양병원 2층에서 70대 환자 A씨가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진은 북부경찰서 전경. 울산매일 포토뱅크 16일 오후 9시6분께 울산 북구의 한 요양병원 2층에서 70대 환자 A 씨가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A 씨는 머리 등을 다쳐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치매 환자인 A 씨는 당시 병원 2층 복도 창문을 통해 추락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병원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와 추락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저작권자 © 울산매일 - 울산최초, 최고의 조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회원로그인 댓글 내용입력 댓글 정렬 최신순 추천순 답글순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닫기 더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비밀번호 닫기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본문 / 400 비밀번호 닫기 내 댓글 모음 닫기
16일 오후 9시6분께 울산 북구의 한 요양병원 2층에서 70대 환자 A씨가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진은 북부경찰서 전경. 울산매일 포토뱅크 16일 오후 9시6분께 울산 북구의 한 요양병원 2층에서 70대 환자 A 씨가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A 씨는 머리 등을 다쳐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치매 환자인 A 씨는 당시 병원 2층 복도 창문을 통해 추락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병원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와 추락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