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어려운 지역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전하는 한편, 지역 농산물의 소비 촉진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을 보태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새울원자력본부는 지역 특산물 쌀 425포와 배 195박스를 지원했다.
전달된 농산물은 울주군 관내 복지단체 34개소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에게 배부될 예정이다.
김상우 새울원자력본부장은 “추석을 맞아 지역에서 정성껏 생산한 농산물과 함께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새울본부는 지역 내 취약계층과 복지시설에 실질적인 힘이 될 수 있는 체감형 상생 지원을 꾸준히 이어가겠다“ 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