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주) 새울원자력본부는 지난 23일 울주군 남부노인복지관을 찾아 지역 어르신들에게 특별한 간식과 정을 선물했다. 한국수력원자력(주) 새울원자력본부는 지난 23일 울주군 남부노인복지관을 찾아 지역 어르신들에게 특별한 간식과 정을 선물했다. 이날 새울원자력본부 임직원으로 구성된 봉사대원들은 추석맞이 ‘활력충전 푸드트럭’ 행사를 통해 복지관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에게 정성껏 준비한 간식과 음료를 직접 전달하며 명절 안부 인사를 건넸다. 한 어르신은 “가족처럼 찾아와 말벗도 해주고, 먹거리도 살뜰히 챙겨줘 무척 반갑고 고마웠다”라며 “새울본부 덕분에 기분 좋은 명절 선물을 받은 것 같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저작권자 © 울산매일 - 울산최초, 최고의 조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회원로그인 댓글 내용입력 댓글 정렬 최신순 추천순 답글순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닫기 더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비밀번호 닫기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본문 / 400 비밀번호 닫기 내 댓글 모음 닫기
한국수력원자력(주) 새울원자력본부는 지난 23일 울주군 남부노인복지관을 찾아 지역 어르신들에게 특별한 간식과 정을 선물했다. 한국수력원자력(주) 새울원자력본부는 지난 23일 울주군 남부노인복지관을 찾아 지역 어르신들에게 특별한 간식과 정을 선물했다. 이날 새울원자력본부 임직원으로 구성된 봉사대원들은 추석맞이 ‘활력충전 푸드트럭’ 행사를 통해 복지관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에게 정성껏 준비한 간식과 음료를 직접 전달하며 명절 안부 인사를 건넸다. 한 어르신은 “가족처럼 찾아와 말벗도 해주고, 먹거리도 살뜰히 챙겨줘 무척 반갑고 고마웠다”라며 “새울본부 덕분에 기분 좋은 명절 선물을 받은 것 같다”라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