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문화관광재단은 문화도시 브랜드  ‘꿈보다 해몽’팝업스토어를 오는 10월 2일~ 11월 1일 북구 신선도원몰 3층에서 운영한다. 사진은 동구 팝업스토어 전경. 울산문화관광재단 제공
울산문화관광재단은 문화도시 브랜드 ‘꿈보다 해몽’팝업스토어를 오는 10월 2일~ 11월 1일 북구 신선도원몰 3층에서 운영한다. 사진은 동구 팝업스토어 전경. 울산문화관광재단 제공
울산문화관광재단은 문화도시 브랜드 홍보를 위해 동구에 이어 북구에 ‘꿈보다 해몽’ 팝업스토어를 오는 10월 2일부터 11월 1일까지 신선도원몰 3층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꿈보다 해몽’의 IP를 활용한 키캡, 인형 키링 등 캐릭터 굿즈 23종과 지역 소상공인이 제작한 상품 4종까지 총 27종의 문화상품을 전시·판매한다.

상품 판매뿐 아니라 캐릭터를 직접 보고 즐길 수 있는 체험 콘텐츠도 마련된다. 대형 캐릭터 조형물과 ‘해몽프렌즈’ 포토존도 설치되며, 방문객을 위한 SNS 참여 이벤트와 ‘해몽네컷’ 사진기가 운영된다.

주말에는 캐릭터‘해몽’이 현장에 직접 등장해 방문객들과 만난다. 봉제류 상품을 구매한 고객 가운데 선착순 5명에게 대형 인형을 증정하는 특별 행사도 진행한다.

앞서 지난 8월 현대백화점 울산동구점에 문을 연 팝업스토어는 개소 이후 한 달 동안 1만 3,800명이 방문했다고 재단은 밝혔다. 문의 052-255-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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