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구가 송정지구 내 한국토지주택공사(LH) 소유 유휴부지로 무료 개방 주차장 2곳을 조성했다고 30일 전했다. 북구 제공
울산 북구가 송정지구 내 한국토지주택공사(LH) 소유 유휴부지로 무료 개방 주차장 2곳을 조성했다고 30일 전했다. 북구 제공
울산 북구가 송정지구 내 한국토지주택공사(LH) 소유 유휴부지로 무료 개방 주차장 2곳을 조성했다고 30일 전했다.

북구는 LH와 협의해 공사 소유의 송정동 1233-1번지와 1224번지에 42면과 44면의 주차장을 각각 조성했다. 해당 부지는 상가 밀집지역 내 유휴부지다.

북구는 올 연말까지 송정지구 상가 밀집지역 내 LH 소유 부지인 송정동 1232-4번지를 주차장으로 추가 조성해 개방할 예정이다.

북구는 이들 송정지구 3곳 외에도 올해 호계동과 양정동 등 6곳의 사유지를 주차장으로 추가 조성할 계획이다.

북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도심 주차 공간을 실속 있게 확충할 수 있는 사유지 개방 주차장 사업을 지속 확대해 주차 편의를 높여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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