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 울산지사는 13일 울주군 온산읍 농가에서 영농도우미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했다. 한국농어촌공사 울산지사(지사장 김상훈)는 13일 울주군 온산읍 농가에서 영농도우미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농촌 고령화와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의 영농 부담을 덜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상생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저작권자 © 울산매일 - 울산최초, 최고의 조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회원로그인 댓글 내용입력 댓글 정렬 최신순 추천순 답글순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닫기 더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비밀번호 닫기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본문 / 400 비밀번호 닫기 내 댓글 모음 닫기
한국농어촌공사 울산지사는 13일 울주군 온산읍 농가에서 영농도우미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했다. 한국농어촌공사 울산지사(지사장 김상훈)는 13일 울주군 온산읍 농가에서 영농도우미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농촌 고령화와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의 영농 부담을 덜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상생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