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 손근호 부의장과 허희정 윤리특별위원회 위원장이 2일 시의회 회의실에서 울산 축제 3.0 토론회를 열고 울산지역 축제의 새로운 발전방향과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울산시의회 제공 울산시의회 손근호 부의장과 허희정 윤리특별위원회 위원장이 2일 시의회 회의실에서 울산 축제 3.0 토론회를 열고 울산지역 축제의 새로운 발전방향과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저작권자 © 울산매일 - 울산최초, 최고의 조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회원로그인 댓글 내용입력 댓글 정렬 최신순 추천순 답글순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닫기 더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비밀번호 닫기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본문 / 400 비밀번호 닫기 내 댓글 모음 닫기
울산시의회 손근호 부의장과 허희정 윤리특별위원회 위원장이 2일 시의회 회의실에서 울산 축제 3.0 토론회를 열고 울산지역 축제의 새로운 발전방향과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울산시의회 제공 울산시의회 손근호 부의장과 허희정 윤리특별위원회 위원장이 2일 시의회 회의실에서 울산 축제 3.0 토론회를 열고 울산지역 축제의 새로운 발전방향과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