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보건소가 올해 민간·공공협력 결핵관리사업 평가대회에서 비순응·입원명령 환자관리 부문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질병관리청장상과 상금 50만원을 받았다고 3일 밝혔다.
울주군보건소가 올해 민간·공공협력 결핵관리사업 평가대회에서 비순응·입원명령 환자관리 부문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질병관리청장상과 상금 50만원을 받았다고 3일 밝혔다.
울주군보건소가 민간·공공협력 결핵관리사업 평가대회에서 비순응·입원명령 환자관리 부문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질병관리청장상과 상금 50만원을 받았다고 3일 밝혔다.

질병관리청은 결핵환자 관리와 비순응·입원명령 환자관리 등 총 4개 부문에서 최우수 및 우수기관 9곳을 선정했다.

울주군보건소는 환자별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관리와 의료기관 등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결핵환자의 지속적인 치료를 지원한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울주군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앞으로도 치료에 어려움을 겪는 결핵환자에 대한 세심한 관리와 관계기관 간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할 것”이라며 “결핵환자의 치료 순응도를 높여 치료 중단을 예방하는 등 결핵으로부터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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