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군은 농촌융복합산업(6차산업) 인증업체인 농업회사법인 소월당의 이수아 대표가 지난달 23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소상공인대회’에서 모범소상공인 부문 식품의약품안전처장 표창을 받았다.
울산 울주군은 농촌융복합산업(6차산업) 인증업체인 농업회사법인 소월당의 이수아 대표가 지난달 23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소상공인대회’에서 모범소상공인 부문 식품의약품안전처장 표창을 받았다.
울산 울주군은 농촌융복합산업(6차산업) 인증업체인 농업회사법인 소월당의 이수아 대표가 지난달 23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소상공인대회’에서 모범소상공인 부문 식품의약품안전처장 표창을 받았다고 3일 밝혔다.

2013년 창업한 소월당은 울주군 농산물을 활용한 가공상품 개발과 HACCP 인증 시설을 통한 위생·품질 관리, 판로 확대 및 지역경제 상생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지역 특산물인 울주배로 만든 대표 상품 ‘배빵’은 누적 판매량 80만개를 돌파하고, KTX 주요 역사 입점과 해외 수출(홍콩·일본) 성과를 거뒀다.

아울러 소월당은 지역 농가 직접 계약 수급과 청년·시니어 고용 등 농가와 지역사회의 동반 성장 기반을 마련해왔다.

울주군은 이번 사례를 발판 삼아 농산물 생산·가공·유통·서비스를 연계하는 6차산업을 지속 육성해 농업경영체의 자립과 농가 소득 증대를 지원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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