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남부소방서(서장 김상권)와 수난의용소방대는 지난 15일 오전 북구 효문동에 위치한 현대문화센터 실내암벽등반장에서 꿈나눔 지역아동센터 아동 40여명과 함께 암벽등반 체험의 시간을 가졌다. 울산매일 iusm@iu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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