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법 포획돼 돌고래쇼에 동원됐다가 대법원에서 몰수가 확정된 국제보호종 남방큰돌고래 태산이가 14일 제주시 조천읍 함덕리 정주항에서 배안에서 눈물을 흘리고 있다. 연합뉴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저작권자 © 울산매일 - 울산최초, 최고의 조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불법 포획 밍크고래 12마리 판매한 식당 업주 구속 개의 댓글 회원로그인 댓글 내용입력 댓글 정렬 최신순 추천순 답글순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닫기 더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비밀번호 닫기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본문 / 400 비밀번호 닫기 내 댓글 모음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