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가 4일 공개한 '1989년 명동 거리'. 서울시는 1950년대부터 1980년대까지 다양한 시정 현장 사진 9만 8천900점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온라인 서비스 서울사진아카이브(photoarchives.seoul.go.kr)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 서울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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