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우내안애 더 퍼스트’ 아파트 조감도.

KTX울산역·산업클러스터 인접
교통·주거·교육여건 ‘최고’
63·72·84㎡형 중소형 위주 구성
남구 번영사거리 견본주택 마련

양우건설은 도시개발구역인 울산시 울주군 언양읍 송대지구 B4블록에 ‘양우내안애 더 퍼스트’ 아파트 1,700여 세대를 3월 분양한다.

이 아파트는 울산 도심과 멀지 않은 곳인 데다 KTX 울산역과 서울산 산업클러스터의 이점을 가까이서 누릴 수 있는 입지적 장점을 지녔다. 

또 다양한 커뮤니티시설 및 테마공원 등 쾌적한 주거환경을 만끽하는 서울산 최대단지 프리미엄도 함께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단지에서 자동차로 5분 거리에 있는 KTX 울산역 인근에 쇼핑몰, 아울렛, 멀티플렉스 등을 갖춘 울산역 복합환승센터가 조성될 예정으로 있어 초고속 교통 인프라의 확충은 물론 원스톱라이프 프리미엄을 동시에 추구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따라서 KTX 울산역을 이용해 부산과 서울 방면 이동이 편리하고 경부고속도로와 부산∼울산 고속도로와도 가까워 편리한 교통 여건을 갖추고 있다.

배후 주거수요가 탄탄한 직주근접형 아파트로도 손색이 없다. 

단지 가까이에 반송산업단지(예정)와 반천산업단지가 위치하고 2단계 조성사업으로 진행 중인 길천일반산업단지, 울산하이테크밸리(조성 중) 등도 단지에서 가깝다.

교육여건도 눈 여겨 볼 만하다. 

송대지구 유일의 대단지 아파트로 단지 인근에 언양초 등 8개 초·중·고가 있다. 명문대 진학률이 높은 울산과학고 통학 또한 편리하다.

양우내안애 더 퍼스트는 지하 5층, 지상 14~20층, 28개동 규모에 1,715세대 대단지 브랜드타운으로 형성된다. 주택형별로는 전용면적 기준 63㎡형, 72㎡형, 84㎡형으로 중소형 위주 구성이다.

서울산 최대 규모의 아파트라는 이름에 걸맞게 입주민의 휴식과 힐링을 위한 공간으로 단지 안에 축구장 1.2배 규모의 중앙광장이 마련될 예정이다. 

단지 밖 근린공원과 연계된 다양한 테마공원을 조성해 쾌적한 입주민 주거환경이 기대된다.

이밖에 원스톱라이프가 가능하도록 센트럴피트니스, 골프연습장, 스크린골프, 퍼팅연습장, 체육관, 센트럴 도서관, 키즈존, 영화감상실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양우건설 관계자는 “맞통풍의 4베이 구조를 채택해 채광과 통풍 극대화는 물론 넉넉한 수납공간과 알파룸 설계를 통해 낭비되는 공간은 줄이고 공간 효율성은 최대한 끌어올릴 계획”이라며 “분양가 역시 주변 시세 대비 합리적인 선에서 책정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3월 공급될 예정이며, 견본주택은 울산시 남구 번영사거리(현대해상사거리)에 마련될 예정이다. 분양문의 1600-3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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