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대공원이 국제적 멸종위기에 놓인 '아시아코끼리'를 번식하는데 성공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태어난 아기코끼리는 2010년 스리랑카 정부로부터 기증받은 가자바(수컷)와 수겔라 사이에서 태어났다. 사진은 가자바와 수겔라. [서울대공원 제공=연합뉴스] .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저작권자 © 울산매일 - 울산최초, 최고의 조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회원로그인 댓글 내용입력 댓글 정렬 최신순 추천순 답글순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닫기 더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비밀번호 닫기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본문 / 400 비밀번호 닫기 내 댓글 모음 닫기
▲ 서울대공원이 국제적 멸종위기에 놓인 '아시아코끼리'를 번식하는데 성공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태어난 아기코끼리는 2010년 스리랑카 정부로부터 기증받은 가자바(수컷)와 수겔라 사이에서 태어났다. 사진은 가자바와 수겔라. [서울대공원 제공=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