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10개의 지점을 운영하고 있는 솔게스트하우스 중 양양서핑점은 이국적인 분위기와 유능한 서핑 강사로 주목 받고 있다.

양양서핑의 죽도해변에서 3년간 운영한 뒤 올해 인구해변 앞으로 이전하면서 기존 게스트하우스와 스파펜션, 부티크호텔, 펜트하우스 객실을 함께 운영하며 다양성을 갖추었다.

특히 저녁마다 진행하는 다양한 파티문화는 여행객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통삼겹살과 소주가 무제한으로 제공되는 바비큐파티, 각종 인디뮤지션들의 공연과 비치요가, 디제이파티 등 젊은 청춘 남녀들의 취향에 맞는 파티와 문화컨텐츠를 마련해 놓았다.

인구해수욕장은 수심이 얕고 파도가 잘 들어와 서핑을 처음 접한 사람도 어렵지 않게 서핑을 즐길 수 있으며, 솔게스트하우스에서의 수준별 강습과 1대1, 2대1 심층강습으로 맞춤형 교육도 진행된다. 

솔게스트하우스 장지원 관계자는 “각종 수상경력을 보유한 서핑 전국 1위 하와이안 출신인 홍성원 서퍼가 직접 강습을 진행하며, 수상인명구조 자격증(라이프가드)을 보유하여 강습생들의 안전사고에 대비하고 있다”며 서퍼들의 안전을 우선시하고 있음을 강조했다.

이어 “휴식과 익사이팅 레포츠를 즐길 수 있는 솔게스트하우스가 여행객들의 쉼터이자 양양 서핑을 대표하는 게스트하우스로 발돋움할 수 있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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