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중구 행정동별 접지형 도로명주소 안내도.  
 

울산 중구는 도로명주소 사용 활성화를 위해 행정동별 접지형 도로명주소 안내도를 제작해 배부했다고 24일 밝혔다.

중구는 1,95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1만4,300부의 도로명주소 안내도를 제작해 민원실과 13개 동 행정복지센터 등에 나눠줬다.

이번에 제작된 도로명주소 안내도는 구민생활과 밀접한 주요지점을 표기한 휴대용 접지형으로 제작해 활용도를 높였다.

중구 전체 도로명주소, 각 행정동별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의 종류, 상세주소 설명, 중구 지역 내 문화관광 명소 등이 포함됐다.

도로명주소 안내도가 필요한 주민은 구청 민원지적과나 13개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면 무료로 제공받을 수 있다.

저작권자 © 울산매일 - 울산최초, 최고의 조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