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소설 '아내를 창밖으로 던져버린 사내'  

울산매일신문사와 S-OIL이 공동주최하고 울산시가 후원하는 제24회 오영수문학상 시상식이 열린 27일 울산롯데호텔에서 단편소설 ‘아내를 창밖으로 던져버린 사내’의 박금산 작가(오른쪽)가 박봉수 S-OIL 사장으로 문학상을 수상하고 있다.   김동균 기자 dgkim@iu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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