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북구 청년창업지원센터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가 1일 강동 머큐어 엠버서더 호텔에서 열린 가운데 박천동 북구청장이 참가자들과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 '용접간섭 관리 및 동시용적 기술을 활용한 스풀 자동용접기 개발'을 발표한 김재영 씨가 성인부 대상을, '올바른 분리수거를 위한 스마트 쓰레기통'을 제안한 김아영 외 6명의 강동고 학생들이 학생부 대상을 차지했다.


윤병집 기자 sini20000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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