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북구 청년창업지원센터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가 1일 강동 머큐어 엠버서더 호텔에서 열린 가운데 박천동 북구청장이 참가자들과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 '용접간섭 관리 및 동시용적 기술을 활용한 스풀 자동용접기 개발'을 발표한 김재영 씨가 성인부 대상을, '올바른 분리수거를 위한 스마트 쓰레기통'을 제안한 김아영 외 6명의 강동고 학생들이 학생부 대상을 차지했다.윤병집 기자 sini20000kr@naver.com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저작권자 © 울산매일 - 울산최초, 최고의 조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회원로그인 댓글 내용입력 댓글 정렬 최신순 추천순 답글순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닫기 더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비밀번호 닫기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본문 / 400 비밀번호 닫기 내 댓글 모음 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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