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만공사(BPA·사장 강준석)는 부산시, 경상남도와 함께 지난 7일 오후 중국 상하이시 양자강호텔에서 70여 개 중국 물류 및 제조기업을 초청, 부산항 환적화물 물동량 유치와 함께 첨단 부산신항 배후단지 장점 및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을 소개하는 '부산항 투자유치설명회'를 개최했다. 부산 / 김성대 기자 부산항 투자유치설명회에 참석한 70여 개의 중국 화주기업들이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저작권자 © 울산매일 - 울산최초, 최고의 조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회원로그인 댓글 내용입력 댓글 정렬 최신순 추천순 답글순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닫기 더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비밀번호 닫기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본문 / 400 비밀번호 닫기 내 댓글 모음 닫기
부산항만공사(BPA·사장 강준석)는 부산시, 경상남도와 함께 지난 7일 오후 중국 상하이시 양자강호텔에서 70여 개 중국 물류 및 제조기업을 초청, 부산항 환적화물 물동량 유치와 함께 첨단 부산신항 배후단지 장점 및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을 소개하는 '부산항 투자유치설명회'를 개최했다. 부산 / 김성대 기자 부산항 투자유치설명회에 참석한 70여 개의 중국 화주기업들이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