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파인세라퓨틱스가 개발한 척수손상치료제는 소동물뿐만 아니라 중동물에서도 뛰어난 치료 효과를 보였으며, 임상에 적용하기 위해 GMP생산을 추진하고 있으며, 식약처 및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승인을 받기 위해 허가절차를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김정범 바이오메디컬공학과 교수는 "처음 창업하는 순간부터 지금의 수상까지 지원해준 UNIST와 모든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연구와 창업에 몰두하여 연구 결과가 실제 환자들에게 적용할 수 있는 치료제로 상업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김상아 기자 secrets21@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