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 20대 여성이 10대 청소년 A양을 불러내 1시간 가량 무릎을 꿇린 채 수차례 폭행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인사를 제대로 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시작된 이 같은 폭행 행위는 1시간 동안 계속됐다.

이후 A양은 온 몸에 멍이 들었고, 트라우마에 시달리며 밤마다 악몽을 꿔 제대로 잠도 자지 못하는 등 괴로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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