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매일UTV가 내년 4월 치러지는 총선 등 '정치시즌'을 맞아 새로운 정치 콘텐츠 '김진영의 독한정치'를 이달부터 선보인다.
이 콘텐츠는 본지 '매일통신'을 통해 날카로운 정치평론을 연재중인 김진영 논설실장이 맡아, 국내 정치 전반의 이슈 가운데 가장 뜨거운 주제를 골라 새로운 시각으로 정치뉴스를 풀어 전달할 예정이다.
복잡하고 어려운 정치를 아주 맵고 독하게 파헤쳐주는 프로그램으로 댓글 등 시청자와의 소통으로 이슈를 선정하는 방식을 취하게 된다.
6일 오후부터 UTV를 통해 방송된 '김진영의 정치독해' 첫 이슈는 '이재명 대표의 단식'이다. 방탄단식? 뜬금포단식?에 이어 이재명 대표의 '신의 한수'라는 평가까지 나오는 단식정치의 실체를 울산매일UTV SNS(유튜브,인스타 등)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울산매일UTV는 지난해 지방선거를 앞두고 '김진영·최진구의 동네정치 래스피'와 '울산정치 인물열전' 등 정치콘텐츠를 꾸준히 제작해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최영진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