렛츠런파크 부경의 현장 근로자 대상 '2023년 산업안전 가상현실(VR) 안전교육' 진행 모습.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부산경남(본부장 송대영)은 지난 26일 공원 관람대 스카이라운지에서 현장 근무부서 근로자 50명을 대상으로 생생한 가상사고 체험을 통해 산재사고에 대한 직원들의 경각심을 고취시켜 산업재해 예방 및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을 위한 '2023년 산업안전 가상현실(VR)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부산 / 김성대 기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저작권자 © 울산매일 - 울산최초, 최고의 조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회원로그인 댓글 내용입력 댓글 정렬 최신순 추천순 답글순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닫기 더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비밀번호 닫기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본문 / 400 비밀번호 닫기 내 댓글 모음 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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