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수실버복지관은 지난 10월 30일부터 2주간에 걸쳐 가족, 친구, 동료에게 감사와 화해의 마음을 전하는 '감사데이'를 실시했다고 12일 전했다.
문수실버복지관은 지난 10월 30일부터 2주간에 걸쳐 가족, 친구, 동료에게 감사와 화해의 마음을 전하는 '감사데이'를 실시했다고 12일 전했다.

문수실버복지관은 지난 10월 30일부터 2주간에 걸쳐 가족, 친구, 동료에게 감사와 화해의 마음을 전하는 '감사데이'를 실시했다고 12일 전했다.

이번 행사는 소통과 이해를 증진시키며 건전한 노인복지관 문화를 조성하고자 진행됐다. 감사와 화해의 엽서를 쓰는 분에게는 '감'을 엽서를 받으시는 분에게는 '사과'를 전달하는 행사다.

문수실버복지관 정학수 관장은 "본 행사를 계기로 서로의 관계가 회복돼 노년기 행복감 및 노인의 건전한 사회적 관계 향상에 이바지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귀임 기자 kiu2665@iu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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