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수실버복지관은 지난 10월 30일부터 2주간에 걸쳐 가족, 친구, 동료에게 감사와 화해의 마음을 전하는 '감사데이'를 실시했다고 12일 전했다. 문수실버복지관은 지난 10월 30일부터 2주간에 걸쳐 가족, 친구, 동료에게 감사와 화해의 마음을 전하는 '감사데이'를 실시했다고 12일 전했다.이번 행사는 소통과 이해를 증진시키며 건전한 노인복지관 문화를 조성하고자 진행됐다. 감사와 화해의 엽서를 쓰는 분에게는 '감'을 엽서를 받으시는 분에게는 '사과'를 전달하는 행사다.문수실버복지관 정학수 관장은 "본 행사를 계기로 서로의 관계가 회복돼 노년기 행복감 및 노인의 건전한 사회적 관계 향상에 이바지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귀임 기자 kiu2665@iusm.co.kr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저작권자 © 울산매일 - 울산최초, 최고의 조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회원로그인 댓글 내용입력 댓글 정렬 최신순 추천순 답글순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닫기 더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비밀번호 닫기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본문 / 400 비밀번호 닫기 내 댓글 모음 닫기
문수실버복지관은 지난 10월 30일부터 2주간에 걸쳐 가족, 친구, 동료에게 감사와 화해의 마음을 전하는 '감사데이'를 실시했다고 12일 전했다. 문수실버복지관은 지난 10월 30일부터 2주간에 걸쳐 가족, 친구, 동료에게 감사와 화해의 마음을 전하는 '감사데이'를 실시했다고 12일 전했다.이번 행사는 소통과 이해를 증진시키며 건전한 노인복지관 문화를 조성하고자 진행됐다. 감사와 화해의 엽서를 쓰는 분에게는 '감'을 엽서를 받으시는 분에게는 '사과'를 전달하는 행사다.문수실버복지관 정학수 관장은 "본 행사를 계기로 서로의 관계가 회복돼 노년기 행복감 및 노인의 건전한 사회적 관계 향상에 이바지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귀임 기자 kiu2665@iusm.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