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방우정청-경남 수산업계 민생현장 간담회 참석자 단체 기념촬영 모습(오른쪽 일곱 번째 강도성 부산우정청장). 부산지방우정청 강도성 청장은 지난 22일 오후 경남 통영우체국 회의실에서 최근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통영·거제·고성·사천 지역 수산물 가공·유통업체의 애로사항을 직접 듣고, 수산물 판로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한 '경남 수산업계와 함께하는 민생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부산 / 김성대 기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저작권자 © 울산매일 - 울산최초, 최고의 조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회원로그인 댓글 내용입력 댓글 정렬 최신순 추천순 답글순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닫기 더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비밀번호 닫기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본문 / 400 비밀번호 닫기 내 댓글 모음 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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