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간담회는 지역 순수 민간 봉사단체인 울산미래연대의 그간 봉사활동 상황을 듣고 2024년 주요 봉사활동 사항과 기부처 발굴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울산미래연대는 지난 2012년 재능기부와 지역사회 봉사 등을 위해 결성된 민간단체로 현재 50여명의 회원이 활동 중이다.
결성된 지 12년째 되는 해인 2024년 시민단체로서의 공식 출범식을 갖고 지역사회를 위한 활동영역을 넓혀 나갈 예정이다.
김태욱 의원은 "간담회를 통해 일선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과 필요한 점 등을 직접 듣고 의회차원에서 지원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며 "시민단체가 더욱 활발하게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원 조례 마련 등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김귀임 기자 kiu2665@ius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