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서운 한파가 지속되고 있는 20일, 겨울을 나기 위해 몽골에서 3,400km를 날아 울산을 찾아온 멸종위기야생동물 2급이자 천연기념물인 독수리 무리가 울산 울주군 범서읍 들판에서 왕성한 먹이활동을 하고 있다. 이수화 기자 매서운 한파가 지속되고 있는 20일, 겨울을 나기 위해 몽골에서 3,400km를 날아 울산을 찾아온 멸종위기야생동물 2급이자 천연기념물인 독수리 무리가 울산 울주군 범서읍 들판에서 왕성한 먹이활동을 하고 있다. 이수화 기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저작권자 © 울산매일 - 울산최초, 최고의 조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회원로그인 댓글 내용입력 댓글 정렬 최신순 추천순 답글순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닫기 더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비밀번호 닫기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본문 / 400 비밀번호 닫기 내 댓글 모음 닫기
매서운 한파가 지속되고 있는 20일, 겨울을 나기 위해 몽골에서 3,400km를 날아 울산을 찾아온 멸종위기야생동물 2급이자 천연기념물인 독수리 무리가 울산 울주군 범서읍 들판에서 왕성한 먹이활동을 하고 있다. 이수화 기자 매서운 한파가 지속되고 있는 20일, 겨울을 나기 위해 몽골에서 3,400km를 날아 울산을 찾아온 멸종위기야생동물 2급이자 천연기념물인 독수리 무리가 울산 울주군 범서읍 들판에서 왕성한 먹이활동을 하고 있다. 이수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