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뭐먹지' 12월 마지막 식당은 찐 술꾼들은 다 알고 있다는 남구 달동에 위치한 '콩나물교실해장국'. 늦은 해장을 해야하는 점심시간 약간의 웨이팅은 감수해야 한다. 이곳 메뉴는 콩나물해장국 하나뿐. 대신 '얼큰한 맛'과 '담백한 맛' 중 고를 수 있다. 담백한 맛은 들깨가루의 풍미가, 얼큰한 맛은 김치 베이스의 강한 맛이 느껴진다. 국밥 먹을 때 밑반찬을 잘 활용해야 하는데 오징어젓갈과 장조림이 별미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저작권자 © 울산매일 - 울산최초, 최고의 조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회원로그인 댓글 내용입력 댓글 정렬 최신순 추천순 답글순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닫기 더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비밀번호 닫기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본문 / 400 비밀번호 닫기 내 댓글 모음 닫기
'아 뭐먹지' 12월 마지막 식당은 찐 술꾼들은 다 알고 있다는 남구 달동에 위치한 '콩나물교실해장국'. 늦은 해장을 해야하는 점심시간 약간의 웨이팅은 감수해야 한다. 이곳 메뉴는 콩나물해장국 하나뿐. 대신 '얼큰한 맛'과 '담백한 맛' 중 고를 수 있다. 담백한 맛은 들깨가루의 풍미가, 얼큰한 맛은 김치 베이스의 강한 맛이 느껴진다. 국밥 먹을 때 밑반찬을 잘 활용해야 하는데 오징어젓갈과 장조림이 별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