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미디어 시대를 주도하고 있는 울산 최초의 조간신문인 울산매일신문UTV의 문화면. 올 한해 이렇게 선보입니다.
△지면과 뉴미디어 융합 콘텐츠 제작
지면과 뉴미디어 융합 콘텐츠의 지속적인 제작을 위해 울산매일신문UTV의 미디어부와 사회부를 두루 거친 정수진 기자가 뉴스룸 문화 담당에 함께 합니다.

△다양한 영상콘텐츠와 깊이있는 정보
기사 수는 줄이고, 다양한 영상콘텐츠와 깊이있는 지역 곳곳의 문화소식으로 독자들을 만나겠습니다. 책, 공연, 전시, 종교 등 매일매일 테마도 강화합니다.
△법정 문화도시 사업 2년차 '울산문화공장 공장장' 연재
법정 문화도시 사업이 올해 2년차에 들어갑니다. '문화도시'를 만드는 현장에서 뛰고 있는 관계자들을 '울산문화공장 공장장'이라 이름 붙이고, 인터뷰해 주 1회씩 싣겠습니다. '울산'이라는 '문화공장'에서 어떤 생산품이 나올지 4년 후 울산의 모습을 그려봅니다.

△울산문화소식, '울산매일신문'SNS에서 만나세요
울산매일신문 UTV의 페이스북 팔로워는 5천2백여 명, UTV인스타그램( ulsan_maeil) 팔로워는 4만 명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유튜브는 무려 6만 5천명이 구독하고 있습니다. 지역문화뉴스 콘텐츠를 SNS에서 더 많이 만나실 수 있습니다.
△'고기자'의 매일 아침 기사 배달 서비스
아침 일찍 카톡이 울려도 놀라지 마세요. 문화예술인들과 취재 협조해 주신 분들께 고기자가 기사를 예쁘게 스크랩해 직접 배달합니다. 아마 받아보신 분들도 많을 텐데 올해도 매일 아침 꼬박꼬박 보내 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