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 협약으로 BNK경남은행은 신용보증기금·기술보증기금에 5억 원씩 총 10억 원을 특별 출연해 보증한도 2,500억 원까지 자금을 지원한다.
신보와 체결한 글로벌 초격차 미래유망산업 육성을 위한 금융지원 업무 협약 지원 대상은 신성장동력산업 영위기업, 고용창출기업, 수출중소기업 및 해외진출기업, 유망창업기업, 벤처기업, 울산 첨단이차전지 특화단지 투자(입주기업 등이다.
또 기보와 맺은 신성장 4.0 전략분야 및 수출기업 육성 금융지원 업무 협약을 통해 기보의 기술보증 요건을 충족하는 신기술사업자 중 신성장 4.0, 수출기업 지원, 창업생태계 조성,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 지속가능성장(ESG), 기타 은행 추천기업(울산 첨단이차전지 특화단지 투자·입주기업) 등 분야에 해당하는 기업을 지원한다.
고객마케팅본부 박상호 상무는 "중소기업에 대한 금융지원 확대 및 금융비용 경감을 통해 복합경제위기를 극복하고 국가 재도약의 모멘텀을 강화하고자 신용보증기금·기술보증기금과 상호 긴밀한 협업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며 "울산 첨단이차전지 특화단지 조성에 이바지하고 신성장 및 미래유망 업종 영위 기업에 대한 금융지원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BNK경남은행은 지난해 11월 울산시 등과 '울산 첨단이차전지 특화단지 육성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