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구 호계동에 위치한 '육회의 전당'과 '곱진감래'를 운영하는 박건률 대표가 지난 8일 북구 농소1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100만원 상당의 쌀 25포를 기부했다.


윤병집 기자 sini20000kr@iusm.co.kr

저작권자 © 울산매일 - 울산최초, 최고의 조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