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6일 울산시청 상황실에서 안효대 울산시 경제부시장 주재로 위원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제1회 울산광역시 투자유치위원회'를 가졌다. 울산시 제공
울산시는 6일 울산시청 상황실에서 안효대 울산시 경제부시장 주재로 위원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제1회 울산광역시 투자유치위원회'를 가졌다. 울산시 제공

울산시는 6일 오후 본관 7층 상황실에서 경제부시장(위원장)을 비롯한 위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제1차 투자유치위원회'를 개최했다.

회의는 이전·창업기업 특별보조금 지원 심의, 2024년 투자유치 추진계획 등에 대한 보고 및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안효대 경제부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좋은 일자리를 만들기 위한 기업 투자 유치를 시정의 최우선 목표로, 기업친화적인 투자기반 조성과 기업 맞춤형 현장지원 등 정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며, 울산시 투자유치 활동에 많은 조언을 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 투자유치위원회'는 투자유치 관련 기관·단체의 임원, 법률전문가, 기업인 등 15명의 위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기업 투자유치 보조금 지원 심의, 투자유치에 관한 자문 등의 역할을 하고 있다.
강태아 기자 kt25@iu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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