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현장 컨설팅은 울산시와 울산신용보증재단 소상공인 행복드림센터이 주관해 분야별 전문가 및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울산상공회의소 울산지식재산센터 등 다양한 소상공인 지원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맞춤형 컨설팅으로 진행됐다.
컨설팅은 세무와 경영진단, 법률, 자금지원 등 소상공인이 필요로 하는 분야별 1대1 컨설팅이 진행됐고 지난해와 달리 올해는 한국전력의 소상공인 고효율기기 지원사업 홍보부스를 추가로 운영하며 소상공인의 사업장에 고효율 전력기기 구매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을 홍보했다.
울산신용보증재단 김용길 이사장은 "찾아가는 현장 컨설팅을 통해 평소 컨설팅 수요를 느끼지 못한 소상공인에게 그 필요성을 환기하고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재단과 센터가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다음달 북구 호계동 일원에서 진행되는 제4회 찾아가는 현장 컨설팅에도 울산 시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