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협약식에는 박중규 북부소방서장을 비롯해 현대차 상무 등 9명이 참석했다.
주요 내용은 △안전대책 수립 자문 및 소방훈련 컨설팅 등 지원 △초기 대응체계 강화 및 소방자원 적극 지원 △소방안전 환경 개선사업 및 홍보활동 등이다.
현대차는 북부소방서 관할 내 가장 규모가 큰 특정소방대상물로서 안전교육·소방훈련 컨설팅 등을 제공할 안전의식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중규 북부소방서장은 "오늘 협약은 현대차자동차 직원들의 안전문화 확산과 더불어 울산시민의 안전의식에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기업들의 소방·안전 체계가 확립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윤병집 기자 sini20000kr@ius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