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신용보증재단이 창립기념일(7월1일)을 맞이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제빵봉사 활동을 실시했다. 울산신용보증재단이 창립기념일(7월1일)을 맞이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제빵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번 제빵봉사활동은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빵나눔터에서 울산신용보증재단 직원 10명이 참여해 진행됐으며, 카스테라, 머핀 등 총 150 세트를 만들었다.직접 만들고 포장한 빵은 중구 병영에 위치한 어깨동무아동센터에 전달했다.김종성 경영지원본부 본부장은 "직원들과 함께 빵을 만들며 봉사와 나눔의 의미를 생각해 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으며, 오늘의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에 따뜻한 온정이 전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저작권자 © 울산매일 - 울산최초, 최고의 조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회원로그인 댓글 내용입력 댓글 정렬 최신순 추천순 답글순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닫기 더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비밀번호 닫기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본문 / 400 비밀번호 닫기 내 댓글 모음 닫기
울산신용보증재단이 창립기념일(7월1일)을 맞이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제빵봉사 활동을 실시했다. 울산신용보증재단이 창립기념일(7월1일)을 맞이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제빵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번 제빵봉사활동은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빵나눔터에서 울산신용보증재단 직원 10명이 참여해 진행됐으며, 카스테라, 머핀 등 총 150 세트를 만들었다.직접 만들고 포장한 빵은 중구 병영에 위치한 어깨동무아동센터에 전달했다.김종성 경영지원본부 본부장은 "직원들과 함께 빵을 만들며 봉사와 나눔의 의미를 생각해 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으며, 오늘의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에 따뜻한 온정이 전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