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신용보증재단이 창립기념일(7월1일)을 맞이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제빵봉사 활동을 실시했다.
울산신용보증재단이 창립기념일(7월1일)을 맞이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제빵봉사 활동을 실시했다.

울산신용보증재단이 창립기념일(7월1일)을 맞이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제빵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제빵봉사활동은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빵나눔터에서 울산신용보증재단 직원 10명이 참여해 진행됐으며, 카스테라, 머핀 등 총 150 세트를 만들었다.

직접 만들고 포장한 빵은 중구 병영에 위치한 어깨동무아동센터에 전달했다.

김종성 경영지원본부 본부장은 "직원들과 함께 빵을 만들며 봉사와 나눔의 의미를 생각해 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으며, 오늘의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에 따뜻한 온정이 전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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