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로타리클럽은 1964년 7월 17일에 창립한 유서 깊은 봉사단체로 이날 지정 기탁한 후원금과 물품은 올해 창립 60주년을 기념해 취약계층 아동과 장애인복지시설에 전달될 예정이다.
국제로타리 3721지구 울산 로타리클럽 신상선 회장은 "취약 아동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지역사회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후원과 봉사활동을 실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서동욱 남구청장은 "취약계층에 관심 가져주시고 후원해 주시는 국제로타리 3721지구 울산 로타리클럽에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말했다.
최영진 기자 zero@ius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