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기획단체 비모어는 2024 울산문화재단 구ㆍ군특화 남구 지역(기관 연계형:고래문화재단) 공모사업에 선정돼 '흐르는 시간, 꿈꾸는 예술도시'를 주제로 전시프로젝트를 펼친다고 밝혔다.
전시는 연령대별로 전시공간이 나뉜다.
특히 이번 전시는 AI(인공지능), AR(증강현실), VR(가상현실)'이라는 첨단 기술과 예술의 만남을 통한 새로운 예술작업을 경험할 수 있게 해 4차 혁명 시대에 창작의 주체는 누구인가에 대한 질문을 던지게 한다.
관람객이 지정한남구의 위치에 데이터로 쌓이게 된다.
이번 전시는 무용공연, 콜로키엄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돼있다. 문의 052-911-1015.
고은정 기자 kowriter1@ius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