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파주의보가 내려진 9일 가장 따뜻한 울산 도심 한가운데 위치한 울산시청 정원의 나무에도 주렁주렁 긴 고드름이 매달리고 묘목도 꽁꽁 얼어 그 추위를 실감케 하고 있다. 오늘은 기온이 더 큰 폭으로 떨어질 것으로 전망돼 건강관리에 더욱 각별한 유의가 필요하다. 이수화 기자
한파주의보가 내려진 9일 가장 따뜻한 울산 도심 한가운데 위치한 울산시청 정원의 나무에도 주렁주렁 긴 고드름이 매달리고 묘목도 꽁꽁 얼어 그 추위를 실감케 하고 있다. 오늘은 기온이 더 큰 폭으로 떨어질 것으로 전망돼 건강관리에 더욱 각별한 유의가 필요하다. 이수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