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훈부 울산보훈지청은 광복 80주년을 맞아 우리 고장 대표 베이케리 카페 '해월당'과 협업,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국가보훈부 울산보훈지청은 광복 80주년을 맞아 우리 고장 대표 베이케리 카페 '해월당'과 협업,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국가보훈부 울산보훈지청은 광복 80주년을 맞아 우리 고장 대표 베이케리 카페 '해월당'과 협업,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해월당 울산 본점 및 울산 내 와우시티점, 블루마시티점에서 진행되며, 광복80주년 앰블럼이 부착된 컵홀더, 배너 등에 있는 QR코드를 인식한 뒤 감사메시지를 남기면 추첨을 통해 50명에게 해월당 1만원 상품권을 제공한다. 기간은 오는 11일부터 17일까지다.

또한, 광복절(15일) 당일, 국가유공자 및 유·가족와 독립유공자 유족이 국가보훈등록증 및 확인원 지참하면 동행한 지인을 포함해 전체 이용 금액에서 50%를 할인해 주는 행사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강석두 울산보훈지청장은 "지역 대표 기업과 협업하여 일상생활 속에서 광복 80주년을 기념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뜻깊고, 지역사회 내에서 보훈문화 확산을 위해 동참해 주신 해월당에도 깊은 감사를 드린다. 이번 행사를 통해 울산시민들이 80년 전 독립운동을 한 선열들의 희생을 기억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심현욱 기자 betterment00@iu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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