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기념물 제327호로 지정된 원앙 100여 마리가 올겨울을 나기 위해 울산을 찾았다. 14일 울산 울주군 범서읍 선바위 공원 인근 강가에서 원앙 무리가 힘찬 날개짓으로 물보라를 일으키며 비상하고 있다. 이수화 기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저작권자 © 울산매일 - 울산최초, 최고의 조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회원로그인 댓글 내용입력 댓글 정렬 최신순 추천순 답글순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닫기 더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비밀번호 닫기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본문 / 400 비밀번호 닫기 내 댓글 모음 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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