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기념물 제327호로 지정된 원앙 100여 마리가 올겨울을 나기 위해 울산을 찾았다. 14일 울산 울주군 범서읍 선바위 공원 인근 강가에서 원앙 무리가 힘찬 날개짓으로 물보라를 일으키며 비상하고 있다. 이수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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