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산읍 화학물질 제조공장 화재 현장. 울산소방본부 제공
온산읍 화학물질 제조공장 화재 현장. 울산소방본부 제공
17일 오전 11시 44분께 울산 울주군 온산읍 학남리 한 화학물질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인력 63명, 장비 23대를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여 29만에 진화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당국은 수산화알루미늄 건조 작업 중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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