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울산지역본부는 2025 초록우산 산타원정대 ‘올겨울 아이들의 산타가 되어주세요’ 캠페인에 샌딜리버블, 가맹거래사 사무소 동행, ㈜신진건설, 매일365의원의 산타릴레이의 26호·27호·28호·29호 산타로 참여해 아동 선물 구입비를 지원했다고 25일 밝혔다.
본 캠페인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울산지역본부와 울산매일신문 UTV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사회공헌 캠페인으로, 울산 지역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따뜻한 크리스마스를 선물하기 위해 산타를 모집하는 ‘산타 릴레이’ 형태로 진행된다.
26호 산타 샌딜리버블 이지연 대표는 “초록우산 산타원정대를 진행한다는 소식을 접하고 아이들에게 따뜻한 선물을 전달하기 위해 동참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27호 산타 가맹거래사 사무소 동행 김서연 대표는 “산타원정대를 통해 아이들이 행복한 연말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8호 산타 ㈜신진건설 김창섭 이사는 “울산 지역 아이들이 좋은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꾸준히 아동 지원을 지속하겠다”라고 소감을 말했으며, 29호 산타 매일365의원 조창현 대표이사는 “지난 10일 산타원정대 행사에 참여해 직접 포장하고 아이들에게 전달했다”라며 “더욱 마음이 따뜻해진다”라고 말했다.
초록우산 산타원정대는 2007년부터 19년째 이어지고 있는 초록우산의 대표 겨울 나눔 캠페인이다. 올해는 울산지역 취약계층 아동 300명에게 크리스마스 선물과 소원성취금을 지원할 예정이며 12월 한달간 초록우산은 아이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해줄 산타들의 많은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 1948년부터 77년간 국내외 어려운 아동들을 지원하며, 전문성과 투명성을 바탕으로 어린이가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아동복지전문기관이다. 아동 후원 문의는 초록우산 울산지역본부 (T.052-275-3456)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