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어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준비한 고구마 50여 박스는 방어진노인복지관과 지역아동센터 3개소에 전달될 예정이다.
방어동 주민자치위원회 및 4개 단체는 지난 2016년부터 ‘사랑의 정 나누기’ 군고구마 판매 사업을 해 그 수익금을 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하고 있다.
2026년 ‘사랑의 情 나누기’ 군고구마 판매는 방어동 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서 낮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되며, 1봉지(4~6개 입) 1만원에 판매된다. 판매 수익금은 이웃돕기 성금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방어동 주민자치위원회 이창호 위원장은 “방어동 및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해 군고구마 판매 사업을 매년 진행하고 있다. 올해에는 생고구마까지 전달하게 돼 기쁘다”라고 말했다.
